애드온HOSPITAL MARKETING
메뉴
마케팅·협업 운영

마우스 없이도 메뉴를 따라갈 수 있는지 확인하기

마우스로는 자연스럽게 열리는 사이트 메뉴도 키보드만 쓰면 하위 항목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닫힌 영역으로 초점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동 안내를 길게 쓰기 전에 실제 동작을 바로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처음 페이지를 연 상태에서 탭과 방향키, 엔터키로 주요 항목을 찾을 수 있는지 직접 시험해 보세요.

애드온 편집팀

마우스로는 자연스럽게 열리는 사이트 메뉴도 키보드만 쓰면 하위 항목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닫힌 영역으로 초점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동 안내를 길게 쓰기 전에 실제 동작을 바로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처음 페이지를 연 상태에서 탭과 방향키, 엔터키로 주요 항목을 찾을 수 있는지 직접 시험해 보세요.

상단 메뉴의 열기 버튼과 페이지 링크를 구분합니다. 포인터를 올릴 때만 하위 목록이 펼쳐진다면 키보드 사용자는 목록 자체를 볼 수 없습니다. 버튼으로 열 수 있는지, 열린 상태가 전달되는지, 하위 항목으로 순서대로 이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메뉴가 열린 뒤 닫기나 다른 영역으로 이동할 수 없는 상태도 피해야 합니다.

초점 표시가 눈에 보이는지 살펴봅니다. 현재 페이지를 나타내는 색과 키보드 초점을 나타내는 표시가 같으면 지금 어떤 항목을 조작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화면을 확대해도 초점이 가려지지 않고, 고정된 상단 바 아래에 링크가 숨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모바일에 연결한 키보드에서도 기본 이동이 가능한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화면 읽기 사용자는 메뉴의 이름과 열림 상태를 들어야 합니다. ‘버튼’이라고만 읽히는 아이콘이나 모두 ‘더 보기’로 읽히는 링크는 목적을 알기 어렵습니다. 보조 기술에서 실제 페이지 이름과 역할이 전달되는지 표본으로 시험합니다. 문서에 ‘마우스를 올리세요’라고 적는 것만으로 접근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메뉴 구조를 바꾼 후에는 모든 대표 경로를 다시 살펴봅니다. 첫 화면에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 뒤 상위 메뉴로 돌아갈 수 있는지, 새 창이 열리면 그 사실을 알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잘못된 링크나 비어 있는 하위 항목이 있다면 입력 방식과 관계없이 수정해야 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키보드만으로 특정 글을 찾아보게 하고 멈춘 위치를 기록하면 실제 문제를 찾기 쉽습니다. 조작 설명은 필요한 만큼 짧게 제공하되, 메뉴 자체가 마우스 없이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 보기 · 전체 글 보기

CONSULTATION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전할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병원의 현재 운영 채널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원고·이미지·홈페이지 중 필요한 업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카카오 오픈채팅